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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2025.08.27~09.02 [고담준론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 위기의 시대, 지역대학이 다시 희망이 되는 길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최근 지역대학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와 '청년 이탈'이라는 사회적 도전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 울산도 예외는 아니다. 한때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였던 울산은 이제 청년층의 유출이 가장 심각한 도시로 지목되고 있다. 과거의 산업화 성공 신화와 경제적 풍요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장할 수 없게 되었고, 그로 인해 대학도 변화 없이는 생존이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됐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지금 이 순간, 지역대학은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살아남는 전략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생태계 전체를 재설계하는 '공진화(共進化)의 시작'이다. 울산과학대는 지난 수년간 지역의 산업 구조 변화와 ...
2025.08.27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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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울산 뉴스9] 2025.08.22 “주경야독의 결실”…울산과학대 첫 석사 배출
[앵커] 울산과학대가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처음으로 석사 10명을 배출했습니다. 산업체에 재직하며 주경야독의 열정으로 전문 기술 인재가 된 졸업생들을 만나봤습니다.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HD현대미포에 18년째 근무 중인 오승보 씨, 로봇 용접 등 디지털 생산 관련 부서로 옮긴 뒤 다시 캠퍼스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울산과학대의 전문 기술 석사 과정을 알게 된 뒤부터입니다. [오승보/전문 기술 석사 취득 : “전문 기술 석사라는 '미래모빌리티 제조학과'에 관련된 부분들이 저희와 아주 흡사한 부분들이 많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용접 로봇의 최적 활용 조건을 만드는 연구 과제는 실제 업...
2025.08.22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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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5.08.22 전문대서 석사 배출.. 고숙련 인재 양성
(앵커멘트) 2년 전 석사과정을 도입한 울산과학대가 전문기술석사 10명을 배출했습니다. 일반 대학원생과 달리 현장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산업현장 고숙련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배대원 기잡니다. (리포트) 학사모를 쓴 졸업생들이 차례로 학위를 받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가 처음으로 배출한 석사 졸업생들입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신설된 미래모빌리티제조학과에 입학한 산업체 재직자들로 총 10명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인터뷰)오승보/전문기술석사 졸업생 “전문기술석사라는 새로운 도전을 처음에 시작했고, 2년 동안 좀 고생은 했지만 졸업하는 오늘이 오니까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전문기술 석사과...
2025.08.22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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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2025.08.13~08.16 [인터뷰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현장 중심 ‘실험·실습' 강화… 이공계 전문대의 ‘서울대’로 만들 것”
지난 2월 제13대 총장으로 연임… 재정지원사업 선정으로 연간 약 300억 원 사업비 확보 등 성과 '쾌거' 울산과학대·연암공대·한국폴리텍대학Ⅶ, '특별연합대학'으로 올해 '글로컬대학30 사업' 재도전나서 “울산과학대, 이공계 전문대학의 서울대로”… 연합대학 협력으로 실습교육 실시, '생활형 인구' 늘려야 울산광역시 라이즈(RISE) 4개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 모두 선정… “지자체, 지역 대학과의 협력 늘릴 것” 교양데이 운영·그라피티 작품 전시 등 학생·지역 주민 위한 캠퍼스 공간 조성… '열린 캠퍼스' 구축 박차 ...
2025.08.13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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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울산 뉴스9] 2025.08.06 초광역 글로컬대 지정 총력…“AI·조선 특화”
(앵커) 울산과학대학교와 경남의 연암공과대학교가 정부의 글로컬대학 지정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두 대학은 인공지능과 조선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성권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장 중심의 기술 인재를 길러온 울산과학대. 경남의 연암공대도 실무 교육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두 대학이 연합해 정부의 글로컬대학 지정을 준비 중입니다. 울산과 경남,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최종 점검 회의에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 그중 하나가 이른바 '심팩토리' 구축입니다.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
2025.08.07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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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5.08.05 역세권에 '동남권 AI 스마트 허브' 조성
(앵커) KTX울산역 복합특화단지 개발에 속도가 붙는 가운데 이 일대에 '동남권 AI 스마트 허브'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늘(5일) 이지스자산운용과 '동남권 AI 스마트 허브'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울산대학교와 연암공과대, 울산대학교병원과 울산상공회의소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와 이지스자산운용은 2028년까지 복합특화단지 내에 교육과 연구, 산업과 의료가 융합된 AI 스마트 허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제조 AI 심-팩토리 오픈랩, 수직형 스마트팜과 동남권 헬스케어센터, 주거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인터뷰) 조홍래 /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2025.08.06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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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2025.08.05 [특별기고]대한민국 AI 대전환, 그 심장은 울산에서 뛴다 / 조홍래 총장
지난 6월 울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육성하기로 선언하며 대한민국호의 항로를 '인공지능 대전환(AI Trans formation)'으로 설정했다. 국가대표 AI 모델 개발, AI 고속도로 구축, 100조 원 규모의 민관 합동 투자 펀드 조성 등 청사진은 거대하고 담대하다. 그러나 모든 위대한 비전의 성패는 결국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달려있다. 그에 대한 가장 강력하고 시의적절한 응답이 바로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부, 동남권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과거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했던 동남권 제조업 벨트는 지금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과 산업 구조의 노후화는 국가 균형...
2025.08.05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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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025.07.28 [울산] 울산과학대, 지산학 포럼...”지속 가능 발전 방안 모색”
울산과학대학교가 '울산광역시 지산학(지역·산업·대학) 주요 인사 초청 포럼'을 열고 울산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산업이 미래 산업과 연계해 구조를 변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대학과 기업, 지자체 등의 역할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으로 청년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지속 가능한 울산을 만들어가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5.07.28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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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N 뉴스타임] 2025.07.25 "청년 유출 막는다"..지속 가능한 울산 발전
(앵커) 울산은 지난 2천15년부터 꾸준히 인구가 순유출되면서 빠르면 10년 뒤 인구 100만 명이 붕괴될 거란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울산의 청년인구 유출 현상을 막고 울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 기업, 대학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지난 2천1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인구가 순유출되고 있는 울산. (CG1 IN) 올해도 역시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은 인구 순유출 현상이 이어지며 매달 수백명가량의 인구가 울산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OUT) (CG2 IN) 특히 이 같은 인구 순유출 현상과 함께 울산의 19세에서 34세 청년인구 역시도 ...
2025.07.25 조회수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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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2025.07.17 네팔 유학생 치료비, 울산 온정 나눴다
학교 밖에서 스포츠 활동을 하다 손가락이 절단된 네팔 출신 유학생인 울산과학대학교 25학번 쿠마르(19) 씨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온정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쿠마르 씨는 손가락 혈관이 심하게 손상돼 더프라우병원을 찾았고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2개월간 입원했다. 병원비가 약 1500만 원에 달했지만 학교 밖에서 일어난 일이라 울산과학대에서도 지원하기 힘들었다. 쿠마르 씨의 부모도 도와줄 여력이 없었다. 쿠마르 씨의 사연을 들은 더프라우병원은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을 전부 면제하고 추가로 특별 할인까지 하는 등 700만 원 정도를 지원해줬다. 또한 소식을 들은 울산시 외국이주민지원센터가 소개한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 사회사목...
2025.07.17 조회수 448